우리집에 여덟번째 송아지 "팔남이"의 탄생이에요
송아지가 태어나면 엄마소랑,새끼소의 기념촬영식이 있답니다......
새끼는 "젓"달라고 하고, 초산인 엄마는 발로 툭툭차고를 반복하다가 결국은 새끼가 승리하지 않을까?
우리집에서 제일 별난소,,,,,우리집에서는 관리대상입니다
별명은 왕초 돼지같이 다른 소가 사료먹는 꼴을 볼수가없나보다
결국은 방비책으로 와이어줄을 목에 매달아서 일직선상에서 물먹고,죽먹고외에는 행동을 못하게
행동반경을 통제해놓았다
사람이나 소나 별난건 별나게 관리를 해주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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