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둘째 얼짱 아들이 학교 가면서 내 손에 줘어준 초콜렛....
어른이 되면 다 그렇지는 않지만 꼭 필요하지않는 날은 잘 기억하지는 못해요
가끔씩 둘째 아들 때문에 하이트데이도 알고 빼빼로데이도 알고 넘어가네요
어제 감기 기운이 좀 있어서 병원에 가서 혹 신종풀루인가 싶어 아이 검사 시키고 내심
우리 아이는 괜찮겠지하며 조바심을 내었었다
TV에 이광기씨 아이의 소식은 들은 병원은 어디라도 인산인해이다
병원에서 나와서 금세 사라졌다 오더니 그때 산 빼빼로가 보네요
아들아 고맙다....
엄마것도 챙겨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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