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바쁘게 지내다 모처럼 한가로운 저녁을 맞이합니다
한달가량 홈페이지운영에 관한 교육을 받느라 저녁시간을 고스란히 받쳤었다
한개를 배우면 두개를 까먹고......근 한달씩이나 어떻게 버티었나 싶을 정도로 힘든 시간들이었지만
배움에 임하는 학생들의 열의가 대단한 교육이었고,농가 홈페이지를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네
요.
교육에 입교할때는 11월이었는데,교육이 끝나니 겨울이 이 만큼 파고 들어 있네요
농장에 가니 눈도 못뜨던 강아지들이 사료먹느라고 아작아작소리를 내고.....한달동안 많이 변해버린
계절이며 농장이며 ..이젠 교육생이아닌 농장지기로서의 역활에 충실히 임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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