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골에 살면서도 산나물도 잘모르고,야산에 산나물하러 갈 엄두를 못내었는데...오늘 용기를 내어 산에 입산을 해보았어요,온 몸이 까시덩쿨에 감기고,손바닥은 연실 까시나무에 찔려서 아이고~를 연실 달고있었는데...산에 들어 온지 1시간이후부터는 짜증보다는 소나무향,더덕향기에 취해서 곤한 몸보다는산림욕을하고 있는 느낌......아! 이맛에 산에들가나.....연당골 새댁의 처~음 산나물채취는 "굿"
산에서 내려와서 냄비밥하고,된장 바끌바끌 끊여 온 식구가 맛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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