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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이(열칠돌이)가 탄생했답니다
며칠전 난산으로 어미소 4333을 떠나보내고,새끼마저 잃고 난후에 태어난 새끼라
이름을 " 기쁨"이라 지었답니다
"6557"염소같이 생겼다고 못난이라고 이름 지었는데, 제법 황소 티가 납니다
이젠 이름 바꿔야 겠어요 "미남이"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