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오순이~~~~~(어미소 0896 새끼)

열육순이'''(어미소 8949의 새끼)
농장의 월동준비로 주말마다 바빠....몇주째 정신없이 보내고
오늘 밤 조금 짬이나서 일기를 쓰고있네요 .
세월이 어떻게 가는지...
가을이란 소리는 들었는것같은데....
겨울이란 녀석이 바로 문턱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지난,겨울 연당골우사가 너무 추워 소들에게 미안해서,
올해는 윈치(천막커든)도 만들고 ,부지런히 월동준비를 했는데,
별탈없이 소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나기를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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