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풍중학교(교장 양승모) 제1차 미국문화체험연수단 6명이 지난 12일 오전 9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하였다.
이번 해외문화체험연수는 청소년의 꿈과 도전의식을 심어주고, 글로벌 인재의 지평을 열어준다는 목표로 기획되어 여옥희 교사의 인솔로 1학년 이현주 양 외 2명과 2학년 안병현 군 외 1 명 등 모두 6명으로 구성되었다.
체험단은 1월 13일 뉴욕시에 도착하여 15일까지 뉴욕의 중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자유의 여신상, 월스트리트,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등 시내 관광에 이어 16일부터 19일까지는 미국 동부의 아이비리그 8개 명문대학인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 MIT 등 유명 대학을 방문해 꿈을 키울 예정이다.
또한 20일부터 22일까지는 나이아가라폭포 관람과 백악관, 국회의사당, 스미소니언자연사박물관 등 미국과 세계정치의 1번가 워싱턴 DC의 주요 시설들을 관광하며, 23일에는 예천 출신의 성공한 기업인과의 대화시간을 가지는 것을 끝으로 13박 1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24일 뉴욕을 출발하여 상해를 거쳐 25일 귀국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학생들의 미국문화체험연수는 신임 도기욱(도의회 의원) 법인이사장의 배려와 뉴욕에 거주하는 은풍중 12회 졸업생 이시화 씨의 협력으로 이루어졌다
................시골에서 아무리 공부를 시킨다고 해도 우물안의 개구리가 아닌가하는 생각에 늘 안타까움이 많았답니다
시골학교에서 뉴욕을 13박14일로 다녀온다는 생각은 엄두도 못내었는데,여러분의 배려로 아이들이
이번 뉴욕행에 참가할수이 있었답니다
은풍의 아이들에게 이렇게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