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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당골에 둘째 아들이 오늘 포항에 있는 국립과학기술원으로 봄 소풍을 갔답니다
바쁜 엄마를 대신해서 시장봐서 아이가 직접만든 도시락,
도시락을 못 싸오는 친구의 도시락까지 싸는 아이 모습 보면서 살포시 미소가 나옵니다